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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서울 YMCA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장 김상진입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이해와 사랑이 넘치는 환경을 만들도록 베풀고 노력하며 살 수 있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저희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을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요즘 만연한 개인주의와 이기주의로 각박해지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가려져 있던 따뜻한 이웃의 관심과 사랑을 찾아 세상의 빛 속으로 끌어내는 것이 바로 건강한 복지사회를 구현하는 것이며, 진정한 지역 사회 공동체 건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역사회 공동체의 건설을 위해 앞으로 복지관을 다음과 같이
운영 하고자 합니다.

관장 김상진 배상
첫째, 즐거운 복지관으로 만들겠습니다. 저희 복지관에 오시면 누구나 즐거움이 생기는 공간으로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둘째, 일하는 복지관으로 만들겠습니다. 현재 강서구 내에는 10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이 있으며 특히 방화지역에는 3개의
종합사회복지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하필 이곳 방화2동 지역에 저희 복지관을 세우셨을까요?
저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이를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셋째, 지역주민의 사랑방 같은 복지관으로 만들겠습니다.
유아에서부터 청소년, 주부, 어르신, 장애인 등 지역주민 모두가 복지관을 사랑방처럼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똑같은 해가 뜨지만 우리는 그 해 속에서 새로운 다짐을 하듯이『사랑이 넘치는 가정과 정겨움이 넘치는 이웃을 지키는
든든한 힘이 되는 복지관』이라는 슬로건처럼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열린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을 위한 큰 걸음을
옮기고자 합니다.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